명절이 어릴때와 비교해보며는여 정말로 마니 바뀌엇구나 시픈데여특히 음식 간소화는 어쩔수없는 시대변화라고 보는게여 요즘은먹을것도 잘먹구 잇어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들 겪으셨던 가난한시대가 아니어서 제사후 음식을 집으로 갖고가서 먹는다든지 하는것은부담이고 또 집밥도 잘안먹게 되다보니 오히려 음식이 상해져 버리는경우도잇다고해여.
그리고 이건 집집마다의 차이겠지만 아직 변하지 않으점이라고한다머는 그래도 명절이라 가족들간에 모두 모여 자리를 함께한다는점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