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명절 문화... 이번 명절, 어떻게 보내셨나요?

명절 문화가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제사도 생략하는 경우가 많고, 간소화 하기도 하고,

또 명절을 이용해서 각자 휴식을 취하거나 여행을 다녀오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번 명절 어떻게 보내셨나요?

명절을 보내는 방식에 변화가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이 어릴때와 비교해보며는여 정말로 마니 바뀌엇구나 시픈데여특히 음식 간소화는 어쩔수없는 시대변화라고 보는게여 요즘은먹을것도 잘먹구 잇어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들 겪으셨던 가난한시대가 아니어서 제사후 음식을 집으로 갖고가서 먹는다든지 하는것은부담이고 또 집밥도 잘안먹게 되다보니 오히려 음식이 상해져 버리는경우도잇다고해여.

    그리고 이건 집집마다의 차이겠지만 아직 변하지 않으점이라고한다머는 그래도 명절이라 가족들간에 모두 모여 자리를 함께한다는점 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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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답은 A예요, 저희도 이번 추석엔 제사 없이 그냥 다 같이 밥 한번 먹고 끝냈어요. 예전엔 하루종일 음식 준비하던 걸 이번엔 두시간 만에 끝내니까 오히려 더 편하더라고요.

    다만 이게 집안마다 다르다는 건 저도 알아요, 아직 제사 꼬박꼬박 지내는 친구들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흐름은 확실히 간소화 쪽으로 가는 것 같아요.

  • 예전보다 조금 간소화하게 한것같아요

    음식도 많이준비하고 손님맞이로 이것저것

    신경쓸게더많은것 같아요 요즘은 음식도많이

    간소하게 하고 나머지 시간을 여가시간으로

    많이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 저희는 원래 명절에 10년전부터 그냥 조용하게 지냈어요

    여행도 가고 외식도 가고

    뷔페도 가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가는곳 여행인 것 같아요 서울 시내에 있는

    웬만한 곳은다 가본것 같아요 명절 때요 가는 곳마다

    그렇게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 정도로 예전부터 사람들은 모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나봐요

  • 저희도 제사는 안지냅니다. 당연히 친척들 잘 안모이고요. 강제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맘 맞는 친척들끼리 식사나 합니다. 현대사회에서 대가족 제도 유지하는 건 아무래도 안 맞아요. 솔직히 힘든 일 있거나 할 때 돕지도 않는데 그게 무슨 가족입니까..

  • 저희 집은 이전부터도 쫌 계속 특별하게 어딜 가서 고생하고 그러진ㄴ않아서요. 이번 년도 추석연휴도 엄청나게 조용하개 쉬면서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