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독립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하는데 기분 좋을 때 특별하게 하는 행동이 있는가요?

애완견은 표정이나 특히 꼬리를 보면 감정 상태를 확실하게 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독립적인 성격이 강하고 몸으로 표현하는게 크지 않아 기분 상태를 알기 어렵다고 하는데 기분 좋을 때 하는 행동이 따로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는 개인적인 성향이강해 집사를

    따라다니거나 하지는않는데요.기분이좋으면

    다리에와서 비비거나 꾹꾹이를 합니다 더기분이

    좋으면 그르렁소리를 내기도하며 꼬리를

    많이흔들기도 해요

  • 고양이가 기분이 좋으면 일단 골골 거리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고 배를 까고 눕거나 혹은 몸을 비비는 등 애교를 부립니다. 그리고 꾹꾹이 같은 것도 고양이가 기분이 좋을 때 하는 행동 중 하나입니다.

  • 배를 뒤집고 꼬리를 세우고 옆에 빳빳하게 와서 기대 섭니다. 그런 경우에는 사람과 놀고 싶고 스킨쉽이 필요한 상황이더군요!!!!

  • 고양이가 기분이 좋을때는 그르렁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배를 드러내기도 하고, 주인이 있으면 주인에게 자기몸을 비비기도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고양이는 기분이 좋으면 십사한데 계속 들이대요 쓰담씀해달라고하거나 아니면 몸위로 올라오거나 옆으로 오거나 계속 바라보거나 합니다 그리고 특히 부비부비하다가 대충 가는 그매력이 참으로 좋지요

  • 고양이가 개보다는 시크하기는 하죠.

    애초에 주인을 인지하는 부분도 크게 다르답니다.

    개는 주종관계를 확실히 인지하는 편이지만 고양이는 인간이 자신들과 조금 다르게 생긴고양이라 생각하고 동료쯤으로 여기는 편인데요.

    고양이가 기분이 좋을때면 골골송을 하거나 개처럼 꼬리를 세우고 흔드는등의 행동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