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학적 관점에서 구원을 받은 이후에도 인간이 죄(자범죄)를 짓는 이유에 대한 답변입니다.
1. 죄성의 잔재 (성화의 과정)원죄의 영향: 구원받아 영혼은 거듭났으나, 육신에는 여전히 죄를 지으려는 성향(정욕, 이기심)이 남아 있습니다.성화 과정: 기독교에서 구원은 단번에 완성되는 면(칭의)도 있지만, 평생 예수님을 닮아가는 과정(성화)이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넘어지고 죄를 짓는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2. 영적 전쟁성령과 육체의 갈등: 사도 바울은 로마서 7장에서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본다"고 고백했습니다.외부의 유혹: 세상의 유혹과 영적인 방해가 끊임없이 존재하므로 구원받은 자도 연약하여 넘어질 수 있습니다.
3. 자유의지의 남용로봇이 아닌 인간: 하나님은 인간을 기계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구원받은 후에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순간적인 잘못된 선택으로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인간이기에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하나님을 찬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