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이스actor입니다.
왜 식혜나 수정과 를 꽝꽝 얼리면 진하게 나오냐에대해 질문해주셨는데요
우선우리가 아는게 있죠.
1.물은 섭씨 0도에 언다.
2.이물질이 썪인 물은 영하에서 언다.
이렇게 우선 식혜가 얼때 물이 먼저 얼게 됩니다.
그후 식혜의 원액(?)진액(?)쨋든 진한 부분이 나중에 얼게 되는것이지요.
따라서 녹일때 나중에 언 찐한 부분이 먼저 얼고 나중에 얼게 된 물이 마무리로 녹게 되는겁니다.
그냥 간단하게하면
1.물언다
2.진액언다.
3.진액녹는다.
4.물녹는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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