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특한여새235입니다.
타이어는 통상 4~5만 km 또는 2~3년마다 교체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이 역시 전문가마다 의견이 다르며 맹목적으로 믿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는 도로 상태, 운전습관, 기후, 트레드 디자인, 타이어 관리 등 여러 요인에 따라 타이어 수명의 편차가 크기 때문인데요.
타이어를 마모 한계선까지 왔는지 한번 확인해 보신 후, 전체가 아니라면 좌우, 대각선으로 교체를 해보시고 조금 더 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속주행을 자주 하시거나 외근이나 출장이 잦으신분이 아니면 저렇게 교체후에 타이어가 빨리 나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차가 맘에드는데 타이어 상태가 너무 안좋으면 판매자한테 말해서 절감을 조금 해보세요.
저도 예전에 그런적이 있어서 조금 더 탈수 있다고 해서 샀는데 센터갔더니 바로 교체떠서 중고차 판매자가 어느정도 금액을 보내주었어요.
그리고 돈이 너무 많이 들 것 같으면 상태좋은 중고바퀴들 판매하는 곳도 있으니 그런 곳 가서 저렴하게 교체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