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가서 커피를 사마시면 편하고 맛있어서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매일 한잔씩 사먹다보면 한달로 계산했을때 돈이 꽤 나가더라고요. 특히 출근하면서 습관처럼 사먹으면 생각보다 지출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는 집에서 간단하게 커피를 타서 마시는 편입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을때는 복잡하게 내리기보다는 간단하게 스틱에 들어있는 커피를 타서 가지고 나갑니다. 텀블러에 담아서 가지고 다니면 이동하면서도 마실 수 있어서 좋고요. 집에서 준비하면 카페에서 사먹는 것보다 비용도 훨씬 적게 듭니다. 물론 가끔은 기분 전환도 할겸 카페에 들러서 커피를 사먹기도 하지만 매일 사먹는건 부담입니다. 집에서 주로 준비해서 나가고 가끔 카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