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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술들을 보면 도수가 비슷한것도 있지만 종류도 다양할뿐더러 도수도 다 다르던데 혹시 어떤식으로 결정이 되는건가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술의 도수라는 것은 알코올이 얼마나 들어있느냐를 퍼센트로 나타낸 수치일 뿐이죠.
발효주의 경우는 발효를 하는 효모가 알코올 도수가 어무 높아지면 죽기에 15-16도가 한계입니다.
즉 도수는 원재료의 당함량, 효모의 특성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정이 됩니다.
증류주는 발효주를 끓여서 자연발효로 나올 수 있는 이상으로 도수를 올리는 것이구요.
여기서 술의 향이나 맛에 최적화된 도수를 찾아내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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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술의 도수는 발효와 증류 과정에서 결정됩니다. 발효는 알콜을 만들고, 증류는 알콜 농도를 높여 도수를 결정하죠. 종류에 따라 발효와 증류 비율이 달라 도수가 다르게 설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