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70대 이상의 나이드신분들과는 정치적 이야기 안하는게 최상이죠?

명절이라고 분명 정치 이야기도 나왓을텐데요. 하지만 그중에서 70대 이상의 분들과는 정치 이야기는 더욱 피하는게 좋죠? 설명을 잘 해도 납득도 잘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요, 애들한테 부정선거 그런거 이야기 끄내자마자 못하게 막은적도 있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나이가 먹어 칠십 이상이 되면

    지금까지 자기가 살아온 것을 중심으로

    일관성 있게 고집을 부립니다 젊은 사람은 말을 듣지를 않고 아예 무시해 버립니다.

    너희들은 아직 경험이 없다. 철이 없다. 내가 최고다. 이런 식으로만 하니까 얘기가 통하지가 않습니다. 자신들이 젊어서 해 왔던 거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에 오직 그것만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한 번 꽂히면은 그걸로만 일관적으로 밀고 갑니다. 절대 양보하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다가는 싸움나고 빰싸대기맞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정치 얘기고 종교 얘기고 통하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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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대가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보통 본인의 의견이 가장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특히나 정치이야기는 정답도 없고 각자의 생각이나 관점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정치이야기는 갈등이 일어나기도 정말 쉽고 말이 길어지기 쉽고 오히려 그것때문에 사이도 나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굳이 나와다른 정치이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는 정치이야기를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본인이 살아왔던 경험들이 맞다고 생각해서 한쪽 정치 성향으로 치우치곤 하는데요. 듣다보면 맞는 말도 있지만 너무 한쪽으로 편향된 생각을 가졌다고 느끼곤 하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정치 이야기는 몹시 가까운 사람이나 성향이 비슷한 분을 제외하고는 일상속에서는 얘기를 안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 꼭 70대 이상이 아니더라도 본인과 정치성향과 다르신 분들이랑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0대든 40대든 70대든 정치에 본인의 확고한 신념이 있으면 반대 의견을 수용하지 않으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