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젊은세대에게 절대 말하면 안되는 금기어가 있다고 하는데 어떤 것들이 있는가요?

과거 명절에 친척과 어르신들을 만나면 여러가지 질문을 하는데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은 스트레스 받기도 했습니다. 지금 시대는 명절에 젊은세대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금기어가 있다고 하는데 어떤 것들이 있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남자친구 있냐

    언제 결혼하냐

    애는 언제 낳을거냐

    취업은 했냐

    연봉 얼마냐

    시험은 잘 보고 있냐

    살 좀 빼라/너 왜이렇게 말랐냐

    집은 샀냐

    돈은 얼마나 모았냐

    누구네 아들은 이번에 대기업 들어갔다더라

    이런거 젊은 세대들이 진짜 듣기 싫어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학생들에게는 성적이 좋게 나오는지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가 있는지 대학교는 갈꺼냐?라는 질문 쉬고있는 백수에게 취업준비 해야지 결혼준비는 하고 있냐?등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 금기어를 꼽자면 결혼은 언제 할거니가 될수 있겟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결혼은 선택의 문제이며, 경제적 부담과 함께 사회적 압박으로 다가옵니다. 결혼 계획이 없거나, 마음에 드는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질문을 들으면 심리적인 부담감이 커집니다.

  • 명절에 젊은 세대에게 하면 안 되는 금기어들은 주로 결혼, 취업, 연봉 등 개인의 사생활과 미래 계획에 대한 민감한 질문들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비교나 외모 지적 역시 깊은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화는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가족 간의 관계를 서먹하게 만들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이루지 못한거에 대해서 물어보는거 젊은세대들은 정말로 싫어합니다 예를들어서 취업을 하지 못했는데 취업은 했냐? 라고 물어본다면 기분이 나쁠겁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고 했었죠 만약에 취업을 한 상황이라면 딱히 기분나쁘지는 않을겁니다 심리적인 이유에서 나타나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취업을 하고싶은 욕구는 있지만 실패한 상황에서 취업을 했냐고 물어보면 자존심도 상하고 잔소리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이루지 못한것에 대한 주제를 꺼내는 것을 일반적으로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 명절때 일반적인 금기어라고 하면 공부는잘하냐? 취업은했냐? 사귀는 사람은 있냐? 등등 신분에 따라

    금기어가 따로 정해져 있는것같아요.

    꼭 그런 고정적인 말이 아니더라도 눈치껏 안물어보면 좋습니다.

  • 명절때 친척들 만나면 젊은이들이 듣기 싫은 말들은? 여자 남자 친구는 있냐 ?언제 결혼을 할거니?연봉은 얼마되니??등등 젊은이들이 듣기싫어하는 말들입니다~

  • 주로 결혼, 취업, 연봉 등 개인의 민감한 사생활이나 비교를 유발하는 질문들리 대표적인 금기어이죠.

    결혼 언제하냐?

    위럽은 잘 되어가느야?

    월급이 얼마니?

    누그는 잘나간다던데 너는 뭐하니?

    이런 말들이 스트레스와 부담을 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