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2.26 사건은 일본 육군 황도파 청년 장교들이 1483명을 이끌고 일으킨 반란 사건입니다. 이들은 군국주의 보수 파벌 가운데 하나인 황도파로 천황의 친정 등을 명분으로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이들은 원로 중신들을 죽이고 천황 친정이 되면 정재개 부정부패 등이 해결될 것이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반란은 오래가지 못했는데, 28일 천황이 원대 복귀 명령을 내리면서 입니다. 천황 친정을 목표로 했는데, 천황이 복귀 명령을 내리니 반란 근거가 사라진 것입니다. 반란 가담자는 일부 자결하고 투항되었으며 재판을 통해 처벌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