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개천에서 용났다 라는 속담은 이제 정말 옛말이 됬다 생각이 듭니다. 어릴땐 단돈 몇푼 으로 서울로 상경 하여 맨몸으로 일을하며 큰 일을 이루어 냈죠. 하지만 현재는 그런 분들이 세워놓고 이루어 낸곳이 많기 때문에 지금 세대들이 비집고 들어갈 공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꼭 이생각이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현재 청년들 을 보면 겁도 많고 도전하는 것에 두려워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더더욱 어려워 지는 시대가 되지 않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