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속이 좋지 않은데 이럴때는 음식을 먹지 않는게 더 낫나요?
너무 많이 먹은 탓인지...명절 이후 속이 계속 불편합니다. 소화도 안되구요. 이럴 때는 음식을 거르고 당분간 속을 비우는게 도움이 될까요?위장도 쉬어야 하나 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소화가 좋지 않을 경우, 기름진 음식이나 과식을 피해주시는게 좋고 소화제를 드셔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간단하게 주변 걷기라고 해주시면 소화에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자연에서는 매실액이 그래도 소화에 있어서 좋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맛도 좋고 먹으면 좋더군요. 계속 증상이 있을 경우 병일수도 있기 때문에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서 처방 받는 것도 방법이에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명절에 먹은 음식이로 인해 속이 답답함이 크다 라면
그대로 방치하긴 보담도 병원에 내원하여 의사에게 본인의 상태를 전달하고 의사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처치 및
약 처방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속을 비우는 것은 좋지 않겠습니다.
많이 먹은게 탈이 되었다면 음식을 거르는것도 도움되겠지만, 너무 거르게되면 위산때문에 속이 더 불편할겁니다. 누룽지나 죽 같은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조금씩 드시는게 어떨까요
사람마다 다르다고 보는데 저는 속이 안 좋아도 뭔가를 먹습니다.
속이 안 좋은 이유가 속이 너무 허한 경우에도 속이 안 좋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속에 좋은 뭔가를 먹는게 좋습니다.
일단 술먹어서 속이 안 좋으면 무조건 속을 채우는게 맞구요
너무 먹어서 속이 안 좋은 경우는 무작정 굶기보다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소량이라도 드시는게 좋습니다.
명절에 맛난거를 너무 과하게 드셨나봅니다 속이 그정도로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될때는 억지로 뭘 더 먹기보다는 한두끼정도는 굶으면서 위장을 좀 쉬게해주는게 훨씬 낫습니다 글고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같은걸 조금씩 마시면서 속을 달래주면 금방 가라앉을겁니다 무리하게 식사하지마시고 속이 편해질때까지는 좀 비워두는게 상책이라 봅니다.
명절 과식 후 소화불량처럼 속이 불편할 때는 완전 금식이 아니라 소량의 가벼운 음식으로 위장을 쉬게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위가 완전히 비면 위산이 과다 분비돼 속쓰림이 심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