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를 손질해서 냉동보관하는것의 장단점이 무엇인가요?

대파를 싸다고 한단 사게 되면 실온보관하였더니 끝부분이 마르게 되고, 겉 장이 말라서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양이 적어지더라고요.

손실없게 사용하려고 하니 냉동보관하는방법이 떠올랐는데 손질을 하고 썰어서 대파를 냉동보관했을때 생기는 장단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은 경우는 대파를 늘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먹고 있습니다. 요리를 다양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매일 사용하는 것도 아니라서 금방 무르기때문인데요.

    미리 썰어두고 용기에 담아둔다음 요리를 할때마다 꺼내서 쓰면 정말 편하더라고요.

    크기별로 좀 썰어두는 편입니다. 요리할때 매번 같은 크기로 사용되는 건 아니니까요.

    요리할때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아무래도 냉동보관을 하게 되면 식감이 좀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냉동보관해두고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 대파 손질 이후에 냉동 보관을 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장점으로는, 대파를 냉동보관하면 신선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실온에서 대파는 수분을 잃고 마르거나 썩는 경우가 많지만, 냉동하면 이러한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대파를 손질해 얇게 썰어서 냉동하면 필요할 때마다 손쉽게 꺼내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심지어 요즘은 칼 없는 주방이라고 하여서 자른 냉동 대파만 사용해서 요리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존재합니다. 냉동된 대파는 해동 후 식감이 신선한 상태와 달라지며, 물기가 많아지고 질겨질 수 있고 추가로 이에 대해서 기름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냉동 파로 만든 파기름은 맛이 없고 파기름을 따로 쓰는 주방이 있을 정도입니다.

  • 대파가..한 일주일만 냉장고에 둬도 생기를 잃는 것 같더라구요.

    대파를 썰어서 냉동보관하면 장단점으로는,

    장점으로는 대파를 비교적 오랫동안 필요할때마다 꺼내 먹을 수 있다. 미리 손질해놔서 조리할때 너무 편하다.

    단점으로는 약간 아삭감과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다.

    이정도일것 같은데, 한번 시도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