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까요, 꿈을 좇아야 할까요
사람이 다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 수는 없겠지만 지금껏 너무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애써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왔어요 대입을 앞둔 지금 또 다시 현실을 보고 타협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꿈을 좆아야 할까요 더 이상은 하고싶은걸 포기하지 못 하겠는데 자꾸만 그럴 상황과여건밖에 생기질 않네요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장애물이 너무 많다면 그냥 장애물과 충돌하기 보다 다른 길을 가는게 나은걸까요? 전 정말 앞으로 계속해서 수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마음에 묻어두고 살아가야 하나요? 모두가 현실을 받아들이길 원하는데 여기서 꿈을 좆겠다고 하면 너무 허황된걸까요? 왜 다른 사람들은 꿈을 꾸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