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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대는 모바일 신분증을 많이 이용하며 대부분 사용 가능한데 국제선 통과할 때는 사용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

모발일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들도 다니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제공하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행업무 등 금융에서도 사용가능한데 공항 국제선 통과할 때는 사용이 불가하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제선 통과 시에는 모바일 신분증이 아닌 실물 여권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국내 행정 시스템에서만 공식적으로 인증되는 전자 신분 확인 수단이기 때문에, **국제 여객 출입국 관리 시스템(ICAO 표준)**과 연동되지 않습니다.

    즉, 공항 출입국 심사는 국내 기관이 아니라 법무부 산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해외 공항 당국이 공동으로 신분을 검증하는 절차이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공인된 실물 여권만이 유효한 신분증으로 인정됩니다.

    또한 모바일 신분증은 인터넷 연결과 앱 인증이 필요한 전자 방식이라, 보안상 외부망이 차단된 출입국 심사대에서는 시스템상 활용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은행이나 관공서에서는 가능하지만, 국제선 이용 시에는 반드시 여권 원본을 제시해야 출입국 심사가 통과됩니다.

  • 안녕하세요.

    국제선을 이용할 때는 출국심사를

    거치게 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국내 신분

    확인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공인된

    신분증인 여권이 필요합니다.

    국내선 탑승 및 그외 금융권등에서는

    모바일 신분증이 사용 가능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만 통용되는것이고 외국에서는 정식적으로 인정 받지 않는 체계이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신분증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국제선등은 외국의 기준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이네요.

    우리나라가 유독 디지털관련해서 많이 발전했지만 모든나라가 우리나라만큼 그런것을 통용할만큼 발전하지는 않았기도 했고요.

    옆나라 일본도 틀림없는 선진국인데 아직 아날로그 형태가 더 많다죠?

  • 국제선 이용 시에는 여권이 여행자의 신분과 국적을 증명하는 유일한 공식 문서이며, 이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등 국제 규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도록 약속된 것이예요.

    그러하기때문에 국제선 탑승 수속과 출입국 심사에서는 실물 여권을 제시해야 되고 모바일 신분증은 여행자가 한국 국민임을 증명하는 보조적인 수단에 머무를 뿐 공식적인 국제 통행 증명서로 인정받지 못해요.

  • 애초에 국제선에서는 해외로 가는 것이니 여권이 필요합니다.

    여권 이외에 실물 주민등록증도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신분증이 필요한 문제가 아니라 여권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