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가볼 만하다고 봐요
올해는 국카스텐, 김경호 밴드, 박서진, 김나영 등 라인업도 꽤 괜찮고
공연뿐 아니라 퍼레이드 워터 프로그램, 먹거리, 체험도 같이 준비돼 있어요
특히 28일과 29일에는 불꽂쇼꺼지 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29일이나 30일이 제일 끌리네요
국카스텐 보다가 김경호 밴드까지 가면 목은 양구에두고 뭄만 집에 돌아올 수도 있어요
입장료 무료라 근처 사시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다녀오기 괜찮아 보여요
축제는 역시 계흭보다 현장에서 먹는 게 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