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공황장애 환자들은 항상 갑작스럽게 불안함을 느낍니다. 그런 환자 앞에서 불안한 상황을 만드는 것은 불안을 더욱 가속화 시키는 행위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공황장애 환자인데 부모님이 매일 싸운다면 아마 공황증상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항상 환자를 생각하여 평온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모두 지인과 가족들의 몫입니다.
특히 공황장애 환자에게 윽박을 지르거나 부정적인 말들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최대한 긍정적인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매일 환자의 기분과 증상들을 체크하며 관심을 주면 환자는 더욱 빨리 완치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