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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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때부터 ADHD가 있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수업하는데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목소리가 아예안들릴정도로 자기 공상에 푹 빠져 공중에 뭐가 떠다닐 정도였고 가끔씩 다혈질적인 돌발 행동이 튀어 나오곤 했습니다
이로 인해 가정에서 부모에게 장애인 정신병자라며 정서학대와 가정폭력을 당했고 아들원하는 집의 중간에낀 둘째딸 딸딸아들 구성이라 집안에서 매우 불우 하게 성장하여 거의 가정부노릇과 형제들의 심한 괴롭힘 학대를 받았습니다.
나는 태어나지말았어야했는 존재다
내가 존재함으로 가난한집에 돈이 더 많이 나간다며
스스로를 질책했고 과거를 돌이켜 생각해보니 5살때
이미 남동생이 태어났을때 아 나는 이아이보다 하찮은 생명이구나 느꼈었고
만성우울증은 가면성우울증으로 사회에서 타인들에게 들키지않기위해 더 활발한척 해왔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땐 전교에서 2등으로 우울감이 높다는 우울증 심리검사를 받았었습니다.
완벽해야 질타와 학대를 안받을수있다는 착각과 자기방어로 계속 하여 스스로를 몰아붙였고
형제중에 가장 잘난 스펙과 재능이 됨에도 자존감이 굉장히 낮습니다.
어른이 돼서도 우울감과 대인기피증때문에 다리가 꼬여 넘어질것만같고 남들이 나를 정신병자로 볼꺼야.. 라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했고 대인기피증과 자기 정체성을 찾고 자립하지못해 대학중퇴를 하게되었고 제대로된 직업을 꾸준히 병행하지 못하게되었습니다.
아버지와 사이가 안좋아 쫓겨나듯 집을 나오게되었고
3년전쯤 이웃집소음공해와 그가해자의 스토킹으로 인해 대인기피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재발하였고
그로인해 어쩔수없이 유년시절 지독히도 학대해서 저의 친구들마저 친언니라면 항상 너랑 싸우고 때렸던 사람? 이라고 말할 정도의 사람과 함께 동거하게 되면서
공황장애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숨이 안쉬어지고 언니는 극성 나르시시스트에 굉장한 시기 질투를 저에게 가지고있어 언니는 제가 행복한 꼴을 못봄니다. 그래서 언니가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걸까? 라는 생각과 스토킹가해자등 많은 부정적인 일들이 겹쳐 부정적 불안한 생각이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할만큼 계속 계속 하여 떠올라 미칠것같습니다.
정신과 병원에 가서 꾸준히 약을 맞는 역으로 바꿔 그나마 잠잠한 편입니다.
그런데 요즘 저를 유심히 관찰하니
저는 어릴때 착한아이증후군으로 인해 사춘기가 오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춘기가 온것같습니다.
사춘기를 어릴땐 별꺼아닌데 왜들그러냐고 무시했는데 정말 힘드네요 . 다른 많은 정신질환들과 함께 겹치니까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현재 목표는 오직 자살하지않는다. 절대 스스로 죽지 않을것이고 행복해져서 복수할것이다. 입니다.
혹시 도움되는 상담이나 말씀 해주실수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이 저의 생명의 은인이 정말로 될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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