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갑자스러운 야근으로 인하여 기분이 별로인데...

갑자스러운 야근으로 인하여 기분이 별로인데.. 어떻게 극복하면서 일을 할수 있을까요? 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근을 하는것이 정규 근무시간에 일을 마치지 못해서 야근을 하는것이잖아요. 그래도 요즘에는 야근도 없고 일감도 줄어 명퇴를 받는 회사도 많으니 그것에 비하면 다행이라고 다니세요

  • 안녕하세요 행운의잉어293입니다.

    저같은경우에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에요 운동도 있겠지만 저는 조금 평소에 안 하는 타락?같은 느낌의 행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쫘악 풀리더라구요

  • 갑작스럽게 야근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누구나 기분이 안좋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누군가 해야만 하는 일을 하는게 나라고 생각하고

    퇴근을 하고나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이라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갑작스런 야근에 기분이 좋은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매번 야근을 하다가 일찍 가면 진짜 기분이 좋은데 갑작스럽게 야근을 하게 되는 경우 기분이 매우 나쁘겠지만 그래도 해내야죠. 직장이니까요. 저는 매운음식을 먹어요. 야식이 좋지 않은 것은 알지만 그래도 매운음식을 시켜서 소주 같은거 한잔 하면서 먹다보면 그래도 살만하구나 하면서 자는 것 같아요.

  • 이 일을 함으로써 나는 오늘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구나 스스로 잘 했다고 토닥여주세요. 이 일을 함으로써 근무평가도 좋게 나올 것이고 월급도 받을 수 있으니 나는 행운아야. 라고 생각해보세요.

  • 그럴때는 그래도 마인드셋이라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돈이라도 번다거나 혹은 야근으로 인해서 추후 고과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다는 마인드셋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