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만나는 친구가 입냄새가 좀 나는 편인데 이거 어떻게 상대에게 말해야 하나요?

그래도 한 달에 1-2번 정도의 빈도로 만나서 밥 먹고

서로 얼굴 보고 대화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입에서 냄새가 나요.

이런 경우 어떻게 조심스럽게 말하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주 만나는 친구가 입냄새가 나게 된다면

    아주 조심스럽게 친구의 기분을 살피면서

    조심스레 입냄새가 나는 것을 알려주면

    상대방도 기분 나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조심하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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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한 친구라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 하는 마음에서 예기를 해 줘야 합니다. 사실 단순히 입냄새는 양치질을 안해서 라기보다는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기에 건강 검진을 받아 보라는 걱정의 말로 해주는 것이 더 좋다고 보여 집니다.

  • 자주 만나는 친구라면 아마 친한 친구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만날때마다 입에서 냄새가 나는 편이라면 굳이 눈치볼필요없이

    입에서 냄새가 난다고 장난식으로 이야기하면서

    그냥 웃어넘기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야 너 입에서 똥냄새나 그러면서

    가글을 선물해주세요 

    정신차리면 되는건데

    안되면 안되는겁니다.

    친구분 힘내세요 화이팅팅팅팅팅

  • 안녕하세요. 

    글로만 봐도 얼마나 난감할지 알겠습니다.

    민감한 부분이라 말하기 어려운데, 가글이나 껌을 같이 씹으시며 넌지시 말하는게 어떤가합니다

  •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은 상처를 줄 수 있기에, 가능하면 가글이나 껌같은것을 같이 먹는 것으로 한다면 눈치있는 친구라면이것을 깨닭을 것이고 눈치없는 친구라면 고맙다면서 활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내가 편해야하기 떄문에, 냄새가 난다면 부담스러우니 이렇게 한 방법으로 접근한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해보시길요. 친구관계도 나빠지지 않을것 같아요.

  • 함께 해결하는 분위기 조성 (공범 작전)

    가장 거부감이 적은 방법입니다. 식사 후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유도해 보세요.

    • 방법: "오늘 먹은 음식이 향이 좀 강한 것 같네. 우리 같이 껌 씹을까?" 혹은 "나 입에서 냄새날까 봐 걱정되는데, 너도 하나 먹을래?"라며 사탕이나 민트 제품을 건네보세요.

    2. 건강 걱정을 앞세운 'I-Message' 화법

    냄새가 난다는 사실보다 '네 건강이 걱정된다'는 뉘앙스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시: "최근에 좀 피곤해? 입안이 건조해 보이고 살짝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걱정돼서 그래. 위장이 안 좋거나 피로하면 그럴 수 있다더라고."

    • 효과: 상대방은 비난받는 느낌 대신 걱정받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 우선 친구를 아끼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시는 것이 좋으며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 '요즘 피곤해서 입이 마르는 것 같다'는 식으로 우회하여 표현해 보세요. 대화 도중 자연스럽게 껌이나 민트 사탕을 권하면서 "나도 요새 입안이 텁텁해서 먹는데 너도 하나 먹을래?"라고 말을 건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진지하게 말해야 할 상황이라면 단둘이 있을 때 배려 섞인 말투로 건강 걱정을 핑계 삼아 조용히 귀띔해 주시는 것이 친구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길입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당장은 당황스러워도 장기적으로는 당신의 솔직한 조언에 고마움을 느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