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양방쪽으로 바라보면
림프종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림프부종이 있으면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붓는 느낌, 열감이 있을 수 있고, 피부를 누르면 들어간 상태로 지속되거나, 쿡쿡 쑤시는 느낌, 작열감 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하지 림프부종의 경우 부종으로 인한 하지 무게의 증가로 인하여 많은 환자들이 서 있거나 걷기가 불편하다고 호소한다. 운동이 부족하거나, 수면 중 림프선 염증으로 인한 경직이 있는 경우, 꽉 조이는 의류를 장기 착용하거나, 마비, 통증, 국소마취나 과도한 외부압력 등이 있으면 림프의 흐름을 저하시켜서 림프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고, 림프 흐름의 저하로 림프액이 체내에 고이게 되면, 약간의 미열도 동반될 수 있다.
한방쪽으로 바라보면
혈액 근육 쪽의 순환 부족으로 보입니다.
맥을 잡아봐야 머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한방병의원을 가실거면
사암침을 쓰는 곳으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한테 한 번 오셔도 좋구요.
좋은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