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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개137
친구가 결혼한 지 얼마 안됬는데 장모님 손이 엄청크셔서 요리를 엄청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친구놈도 처음에는 입맛에 안맞고 맛이 별로지만 정성으로 어찌어찌 먹었는데 이제는 좀 안되겠다고 하네요. 친구에게 어떻게 조언이나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지혜롭게 넘겨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은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입맛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30년 넘게 다른 집에서 산 사람이 어찌 처가댁 입맛이 한번에 맞겠습니까?
차차 시간이 지나면 처가댁 음식에 익숙해지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정 음식을 못먹겠다면 접시에 조금씩 덜어서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모님의 성의를 무시할 순 없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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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런허스키134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그래도 장모님이시니깐 참는 방법 밖에 없죠. 그래도 자주 뵙지 않으니 그때만 참으라고 조언하는게 제일 낫겠네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친구분에게 음식을 잘 먹어보라고 할거같아요. 음식을 정말 못먹을 정도로 맛이 없다면 문제가 있는거지만 그정도가 아니라면 장모님 앞에서는 잘 먹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