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요즈음은 결혼식을 안올리는게 더 이득인가요?
요즈음은 결혼식을 안올리는게 더 이득인가요?
결혼식에 들어가는 비용이 더 큰지 궁금합니다.
결혼식은 그냥 안올리는게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는 부분입니다
만약 부모님께서 다른 곳에 많은 축의금을 뿌려두셨다면
결혼식을 하는 것이 회수하는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오히려 안하는 것이 이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축의금을 빼놓고 말한다면
사실 결혼식은 생략하고 결혼식 비용으로 신혼집에 보태는 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긴합니다
요즘 결혼식 비용이 상당한 수준이니 생략이 경제적이긴 합니다
결혼식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 고민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결혼식 자체는 두사람 뿐 아닌 가족자체의 행사인 경우가 많아, 이를 아예 생략하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재정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결혼식을 올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꼭 결혼식을 올리지 않는다고 손해 보진 않아요. 식 비용이 수천만 원까지 드는 반면, 축의금으로 전부 회수되기도 어렵거든요. 그래서 소규모 예식이나 스몰웨딩, 아예 생략하고 신혼여행이나 집에 더 쓰는 부부도 많아요. 결국 이득보다 두 사람이 원하는 방식이 가장 중요해요.
이는 독단적으로 결정해서는 안되고, 상대방과 잘 대화해 본 후 결정할 부분 같습니다.
비단 '결혼식' 뿐만 아니라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식을 올리지 않으면 그 부분에 있어서 비용 절감은 되겠지요. 그렇지만 잃는 것, 갖지 못하는 것도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무엇이 더 이득인지, 손해인지 답할 수는 없습니다.
두 사람의 상황, 생각, 가치관 등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결혼식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또 결혼을 하면서 스드메, 사진, 결혼식장 대관, 사람은 어느정도 올지, 청첩장 모임하고 이런 거 생각하면 축의금 받을 게 엄청 많은 것이 아닌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더 마음 편합니다.
요새는 결혼식이 부담스럽다고 안올리는 부부도 은근 있는거 같더라구요. 수도권 기준이라면 예식장 대관료(식비포함) 2000~3000만원 정도 들고 스드메에다가 기타항목포함하면 4000만원까지도 올라갈거 같아요
요즘 기준으로 보면 이득이냐 손해냐는 선택 문제에 가깝습니다. 결혼식 평균 비용은 수천만원대인 반면 축의금으로 일부 회수는 되지만 완전히 상쇄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속을 중시하는 부부들은 스몰웨딩,가족식, 식 생략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경제적으로 따졌을 때는 결혼식을 안 올리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왜냐하면 추기 강의를 받는다 하더라도 대부분 흑자가 나긴 어렵고요. 그리고 그걸 준비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고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을 대부분은 아니고 한 절반 정도는 결혼식을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결정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