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말만 맞다고 하시는 상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기말만 맞다고 하시는 상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뭐 상대방 말이 틀리다고는 말안하는데 자꾸 본인 주장만하시는데 뭔 말을 하면 어쩌구저쩌구 하시는데 결론은 없고 어떻게 해아하뇨ㅕㅇ/?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 말 만 맞다고 하는 것까지는 인정하지만 결론 없다는 건 일 발생하면 책임지지 않겠다는 의사 표현 같은데 진짜 답 없고 무능한 상사 같습니다. 그런 사람은 둘 중 하나로 끝까지 내 주장 내세워서 인정하게 만들든지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조건이니 그냥 속으로 아니라 하더라도 겉으로는 맞춰주고 대신 일 과정이나 결과는 중간중간 자주 이렇게 진행하면 되는지 계속 귀찮을정도로 물어봐야 나중에 책임 회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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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 대 쥐어박고싶겠지만 그래도 선배니까 꾹 참고 팩트로 보여주시는 거 어떠세요? 그러면 선배도 우길 수 없지 않을까요? 근데 박박 우기는 모습 참 보기 싫겠네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배울점은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책임을 누가 지느냐가 중요하죠. 책임을 상사분이 지는거라면 당연히 그 말이 맞다고 봅니다.

    근데 그 책임을 내가 지는거라면 그 말은 의심을 해야되는거고 결국 내가 선택해야되는거죠

  •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자기말만 앞세우고. 상대방 말을 듣지않는

    고집불통~

    말도많고 탈도많고 궁시렁되며

    결론나지않는분들은. 말 그대로. 대화자체가되지않아요. 윗사람일수록. 더 아짐이강하거든요

    사람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직장상사로서의 아랫사람에대한

    배려가없는겁니다.

    물론. 어느 직장이든 그런 상사는 한명식은.

    있지만. 우선은. 내마음이 편해야하고

    일에대한 스트레스를. 좀 덜받을수있는거구요

    제 경험담으로는 참다못해 욱하니 터질번했는데

    직장동려분이. 참으라고하셔서. 넘긴적이있어요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왜. 그 상사때문 속을끌어야하지~ 하는 생각에 허탈해지더군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어요

    혼자서 말하든지 말든지. 듣는 척만하고

    내할일 묵묵히하며 어떤 반박 응대를 안했어요

    한마디로 말하면 무시를 한거죠

    내가 편해지려면. 방법을 바꿔야할필요가

    있더라고요. 그런. 성격의 상사는 내가 아니어도

    다른 직원에게도. 또 그러니까요

    내가 가지고있는 좋운기운 에너지가 그상사한테 빼기고 소진되기 싫더군요

    월래 그런 사람이다. 또 시작이구나.

    혼자 그러든가 말든가. 내할일만하자

    그렇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처음은 쉽지않겠지만. 내가 편해지기위해

    방법을 바꿔보는겁니다.

    좀더나은 회사생활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 회사 상사인데 머 어쩌겠어요

    회사 상사 이긴다고 누가 돈 주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불이익 생길 수도 있는데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서 또 같은 소리 하다가 깨지게 돼 있습니다

  • 우기는 부류는 답이 없습니다.

    적당히 그래 하고 넘어가든지

    등지던지 두가지밖에 없어요.

    본인이 다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마음의 거리를 두고 일하세요.

  • 안녕하세요 긍정적이고 능력있는 파인애플입니다 그런 상사 진짜 힘들 것 같습니다 한번 팩폭을 때리고 싸우던지 내가 참고 지던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