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자기말만 앞세우고. 상대방 말을 듣지않는
고집불통~
말도많고 탈도많고 궁시렁되며
결론나지않는분들은. 말 그대로. 대화자체가되지않아요. 윗사람일수록. 더 아짐이강하거든요
사람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직장상사로서의 아랫사람에대한
배려가없는겁니다.
물론. 어느 직장이든 그런 상사는 한명식은.
있지만. 우선은. 내마음이 편해야하고
일에대한 스트레스를. 좀 덜받을수있는거구요
제 경험담으로는 참다못해 욱하니 터질번했는데
직장동려분이. 참으라고하셔서. 넘긴적이있어요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왜. 그 상사때문 속을끌어야하지~ 하는 생각에 허탈해지더군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어요
혼자서 말하든지 말든지. 듣는 척만하고
내할일 묵묵히하며 어떤 반박 응대를 안했어요
한마디로 말하면 무시를 한거죠
내가 편해지려면. 방법을 바꿔야할필요가
있더라고요. 그런. 성격의 상사는 내가 아니어도
다른 직원에게도. 또 그러니까요
내가 가지고있는 좋운기운 에너지가 그상사한테 빼기고 소진되기 싫더군요
월래 그런 사람이다. 또 시작이구나.
혼자 그러든가 말든가. 내할일만하자
그렇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처음은 쉽지않겠지만. 내가 편해지기위해
방법을 바꿔보는겁니다.
좀더나은 회사생활이 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