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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서 브레이크를 밟을 때 끼익끼익 소리가 나요
SM5자동차고, 7년, 10만km정도 탔은데 브레이크를 밟으면 끼익끼익 소리가 납니다. 소리는 났다가 안 났다가 합니다. 원인이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리나는 이유 세거지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브레이크 패드가 닳아 교체 시기가 되면 패드에 달린 철판(인디케이터)이 디스크를 긁으며 경고성 쇠 소리를 냅니다.
비가 오거나 습한 날씨, 세차 후 디스크(로터) 표면에 얇은 녹이 생기면 마찰하면서 일시적인 끼익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주행 중 몇 번 브레이크를 작동하면 사라집니다.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사이에 모래알이나 브레이크 분진 등 이물질이 끼면 마찰하면서 소음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운 하부 세차로 완화될 수 있고요.
브레이크 패드 교체 시기가 도래한게 아닐까 싶네요. 하부세차 해보고 소리가 지속되면 점검 받아보세요.
브레이크 소음의 가장 흔한 원인은 패드 마모입니다. 패드가 어느 정도 닳으면 경고음이 나도록 설계된 경우가 많아서 끼익 소리가 나다가 안 나기도 합니다.
패드 두께는 괜찮은데 소리가 난다면 패드와 디스크 사이에 이물질이 끼었거나, 패드의 백플레이트에 윤활이 부족해서 진동이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비가 온 뒤나 습한 날에는 소리가 더 잘 나는 편입니다.
일단 정비소에 가서 패드 두께랑 디스크 상태를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소리만 나고 제동력에 이상은 없다면 급하게 위험하지는 않지만, 방치하면 디스크까지 손상될 수 있으니 빨리 점검받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7년 10만 km 주행 기준에서 브레이크 밟을 때 간헐적으로 '끼익' 소리가 나는 대표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브레이크 패드 마모 (가장 유력)
패드가 다 소모되면 내장된 마모 경고 철판(인디케이터)이 디스크에 닿아 소음이 발생합니다. 패드 교체 주기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브레이크 디스크 표면 상태 (녹/이물질)
비가 오거나 세차 후 디스크 표면에 얇게 녹이 슬었거나, 먼지·돌가루 등 이물질이 끼면 간헐적으로 소음이 날 수 있습니다.
디스크 변형 및 마모
디스크 표면이 불균일하게 마모되었거나 턱이 생긴 경우 패드와 마찰하면서 소음이 납니다.
추천 조치 사항
10만 km 주행 시점이라면 안전을 위해 가까운 정비소에 방문하셔서 브레이크 패드 잔량 및 디스크 상태를 점검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