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서도 날씨가 너무 더웁다보니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지치네요, 이럴때 어떤 보양식을 먹어야 할까요?

저는 그전에 몹시도 더울때 지인들과 삼계탕을 먹으러 갔는데요, 먹고난뒤 저만 토사를 겪었어요, 다른분들은 다 괜찮았는데요, 그뒤로부터 닭을 잘 못먹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보양식 어떤걸 먹어야 할까요, 추천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닭을 잘 못 드신다면 삼계탕 대신 전복죽, 장어구이, 오리고기, 추어탕, 도가니탕, 민어매운탕 등 다양한 여름 보양식을 추천드립니다. 전복죽은 소화가 잘되고 열을 내리며 원기회복에 좋아 속이 약한 분들에게 적합하고, 장어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주고,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영양 덕에 땀을 많이 흘린 뒤 원기 회복에 좋습니다. 도가니탕이나 민어매운탕도 소화가 잘되고 기운을 돋워줘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으니, 닭 대신 이런 메뉴들로 건강 챙기시길 권합니다.

  • 보양식의 종류가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염소탕이 몸에 잘 받는편입니다.

    그래서 염소탕을 요즘같은 더운시기에 몸이 허하다고 느껴지면 먹는 편입니다.

  • 닭을 피하신다면 장어구이, 전복죽, 낙지볶음, 뱀탕 같은 고단백, 고영양 보양식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장어는 기력 회복에 좋고 즨복죽은 소화가 편해 속이 약하신 분께도 잘 맞습니다.

    과식보다는 적당히 수분도 함께 챙기며 몸에 무리 없이 드시는 게 중요합니다.

  • 장어구이가 좋을꺼 같아요

    숯불에 구운 장어를 먹으면 고단백 자양강장제 식품이기 때문에 기력 회복에도 좋을겁니다

    특히 삼계탕 먹고 안좋았다면 장어구이는 좋은 대체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장어구이 드신후 꼭 장어탕으로 마무리 해보세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흑염소나 장어 오리고기를 먹으면서 몸보신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날씨에는 뭘 먹던 밥 잘먹는게 보양식같아요 더워서 입맛은 없고 술만 땡겨요ㅜㅜ

  • 요즘처럼 더우면서 습한 날씨에 몸이 쉽게 지치는 건 정말 공감돼요~

    삼계탕이 좋은 보양식이긴 한데, 토사 경험이 있으시다면 닭고기 대신 가볍고 소화 잘 되는 해산물이나 채소 중심의 건강식을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