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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
중3 아들이 사춘기가 많이 심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말을 잘듣고 야무지지는 않아요.. 그래서 잔소리가 많이 나가는 현재 저의 모습인데요.
안하려고 해도 호통으로 말이 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데 호통을 안하고 대화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제가 호통을 좀 줄일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떡뚜꺼삐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중3 아들이면 호통으로 시작하는 대화는 아무런 효과가 없고,아들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아들에게 있는게 아니라 님의 대화방식이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작심하시고 절대 호통을 자제하시고 아들과 대화하면서 님의 대화에 문제가 뭔가를 먼저 물어 보시고 달래듯 조금씩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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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사춘기면 그냥 편안하게 지낼수있게 두세요 너무 간섭도 하지마시고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조금 있으면 제자리로 돌아올거예요~
루이엘루이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대화는 자주 하진 마시고
자녀가 질문 할때까지 충분히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기다려줄줄 아는 부모가
충분히 좋은 부모라고 합니다
그리고 짜증을 내며 말을 하더라고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먼저 들어주세요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처음엔 좀 힘드시겠지만 결국 효과가 있는 것은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게 상처 없이 효과가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luckyoon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ㅜ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해 보십시오 훨씬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과거의 나의 중3 시절을 생각해 보시고 부모가 물려준 DNA 이기 때문에 내탓이라고 생각하며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