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직장생활20년 하면서 이직을 4번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직장포함 많은 모임이 있습니다. 제게는 다 소중한 사람들인데요. 명절등에 고마움에 표시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직장생활20년 하면서 이직을 4번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직장포함 많은 모임이 있습니다. 제게는 다 소중한 사람들인데요. 명절등에 고마움에 표시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끔은 헷갈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을 하면서 모두 고마운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작성자님이 그만큼 열심히 생활한것 같은데요. 그중에서 특별히 선물을 해줘야 하는 사람이라면 선물을 보내보세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설 인사라도해보시구요

  • 안녕하세요.종종말쑥한 감자입니다.

    20년동안 이직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렇게 바싸지도 않으면서 건강을 챙길수

    있는 건강식품을 선물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고마움의 표시로 커피 기프트콘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고마움의 표시를 스마트폰으로 한다면 문자 보다는 직접 통화하는 것이 진정성과 성의가 느껴지므로 직접 통화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직장시절 당시에 소중한 인연이었다면 작은 선물이라고 보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선물까지 생각이 안든다면 대략 안부인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