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는지 정확한 질문 없어서 받아들이는 그대로 답변 드리자면 상대방에게 행동이나 말하고 있지만 진정성 느끼지 못하거나 확신하지 못해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마음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건 스스로 맞는지 의문들어 그럴수도 있고 나 자신 믿지 못해서 그런 경우도 있는데 머리속으로 정리하기 보다는 종이에 현재 머리속 떠올리는 모든 걸 적어 놓고 할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건 과감하게 지우고 난뒤 전체 문장 재정리하고 큰 소리로 입밖으로 말하는 연습하면 제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대화할 때는 무조건 상대 눈보면서 하는게 좋은데 어색하다면 인중보며 말해도 마치 눈보고 말하는 느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