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까지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이 저에게 진솔하게 아니면 솔직하게 말하라는데 이게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또 제 마음이 어떤 방식으로도 설명을 상대방에게 말을 못해주는 것 같은데 이럴 때에는 어떤식으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는지 정확한 질문 없어서 받아들이는 그대로 답변 드리자면 상대방에게 행동이나 말하고 있지만 진정성 느끼지 못하거나 확신하지 못해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마음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건 스스로 맞는지 의문들어 그럴수도 있고 나 자신 믿지 못해서 그런 경우도 있는데 머리속으로 정리하기 보다는 종이에 현재 머리속 떠올리는 모든 걸 적어 놓고 할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건 과감하게 지우고 난뒤 전체 문장 재정리하고 큰 소리로 입밖으로 말하는 연습하면 제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대화할 때는 무조건 상대 눈보면서 하는게 좋은데 어색하다면 인중보며 말해도 마치 눈보고 말하는 느낌줍니다.

  •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대한테 바로 설명하는 것보다 스스로에게 먼저 질문해보세요 !!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종이에 적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글로 쓰다 보면 막연했던 감정이 의외로 구체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당

    지금은 억지로 답을 만들어 내기보다 내 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다

    사실 자체를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가장 솔직한 답볍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