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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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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내야구 1순위 선수들보다 후순위 선수들이 성적이 더 좋은경우가 많을까요?

고등학교때 특급선수로 인정받으며 프로야구팀에 1순위로 뽑히는 선수들보다 후순위로 뽑히는 선수들이 성적이 더 좋은경우가 많은데 왜 이런경우가 많이 발생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1순위 선수라는 것은 고등학교 시절 많은 경기에 나와서 혹사를 당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 비교적 경기에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피지컬이 좋아 후순위 밀린 선수가 프로에 와서 잠재력이 터진 경우가 많죠

  • 아무래도 국내야구 인프라가 일본처럼 넓지 못하다 보니 아마추어 시절 잘 했던 선수들은 혹사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렇게 건강적인 문제로 꽃을 피우지 못하고 프로에서 일찍 은퇴를 하거나 그저그런 선수로 전락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 실제로 1순위 또는 상위 지명 선수가 대부분 더 잘합니다

    대신 1순위 선수들이 투수가 많은데 그러한 선수들은 고교때부터 혹사를 당하는 경우가 있어 프로에 와서 큰 활약을 못하는 경우가 있긴합니다

    그리고 후순위 선수들은 주로 실링픽은 많이하는데

    프로에 와어 체계적인 훈련과 뒤늦게 포텐이 터지는 경우가 꽤 있긴합니다

    하지만 느낌과는 달리 실제로 상위픽 선수들이 주로 활약하는 빈도가 더 많긴합니다

  • 1순위의 선수가 항상 더 나은 성적을 보이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도 마찬가지입니다.

    1순위와 그 후순위의 실력차가 일단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또 재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훈련량, 식습관, 생활습관 등에서도 기량의 차이는 나타납니다.

    또 아마야구에서의 가끔 잇는 경기 간격과 프로에서의 거의 날마다 있는 스케쥴의 차이에 잘 적응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다른 이유를 들자면 학생야구에서 잘나가던 선수라면 혹사에 의해서 이미 부상이 있는 채로 입단하는 사례도 많았구요.

  • 지금까지 야구선수들의 이력을 보면 꼭 그러한 논리가 맞지는 않았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부터 인정을 받았다고 해서 프로에 와서 이어지는 경우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의 노력과 예상치 않은 부상 등의 변수에 잘 대처한 선수가 결국은 인정을 받게 되겠죠

  • 압박감과 기대감이 커서 어릴떄 적응을 제대로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빠른 나이부터 주목받다보니 잘하려다가 부상을 당해서 발전을 더디게 하다보니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