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편하지만민폐안끼치려는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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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를 만나는 비흡연자분들..!
흡연은 자유이고 본인의 선택이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지지합니다
가끔 비자발적으로 마시게 되는 담배 연기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편이에요
그런데 부부나 커플을 보면 손을 잡든 어깨동무를 하든 팔을 걸든 딱 붙어있는 상태에서 둘 중 한 명이 담배 연기를 뿜는 모습을 꽤 자주 봅니다
둘 다 흡연자면 같이 필텐데 어쨌든 궁금한 포인트는 흡연자를 만나는 비흡연자분들의 생각이에요
간접흡연이 나쁘다는 것도 잘 알테고 담배 연기의 불편함 뿐 아니라 옷과 몸, 입에도 그 담배 쩐내가 아무리 풍겨도 본인의 선택이니 존중합니다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고 딱 붙어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겉보기에는 뭐 하나 부족해보이는 분들은 아닌데 이해를 하고 같이 흡연하는 마음이신 건지.. 안 좋은걸 감안하고 희생하시는 마음이신 건지..
아니면 냄새에 적응하시고 아무렇지도 않으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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