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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코알라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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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흰자가 부풀어 오르는 것은 어떤 알레르기 때문인가요?

지금은 안 그러는데 예전에는 흰자만 부풀어 오르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안과에 갈 때 마다 뭐 때문인지 모른다, 그냥 알러지다 라고만 말씀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알러지 검사를 해야 정확하게 알 수 있는건 맞지만 꽃가루 알러지라던지, 먼지 알러지 일 경우 흰자만 부풀어 오르는 경우도 있나요? 아니면 다른 알러지 일까요? 저와 같이 흰자만 부푸는 경우는 한번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것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빼어난치와와253
      빼어난치와와253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인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결막이 부은 경우로 보입니다.

      알레르기 결막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비염과 비슷하게 특정 항원이 눈의 결막에 접촉하여 과민반응을 유발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가려움증과 결막충혈 눈꼽등이 생깁니다.

      세극등 현미경 검사로 결막을 관찰 하여 진단하며 항히스타민제와 올로파딘 점안액 정도를 사용 합니다.

      회피 요법도 중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이유없이 눈이 붓는 느낌이 든다면 알레르기 현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몸의 면역반응이 특정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증상이기때문에 체질이 바뀌지 않는이상 원천적인 해결이 힘듭니다.

      불편하실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게 되요.

      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결막염의 원인은 세균, 클라미디아, 바이러스, 리케챠, 진균, 기생충, 아토피, 화학제품, 자외선, 먼지 등이 있습니다. 그 원인에 따라 세균성 결막염, 바이러스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단순포진바이러스 결막염, 클라미디아 결막염, 임질 구균성 결막염 등으로 나뉩니다.

      원인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개 약 1주가량의 잠복기를 거친 후에 눈 가려움, 눈물,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밖에도 안구 통증, 이물감, 발적, 부종, 눈곱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삼출물, 부종, 거짓 눈꺼풀처짐, 결막 하 출혈, 유두 비대, 여포, 거짓막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결막염의 증상은 발병 후 3~4일을 고비로 심해지며, 이후에는 점차 가라앉습니다. 대개 20일 정도 지나면 급성 증상이 소실됩니다.

       

      치료

      ① 세균성 결막염
      - 각막 플루레신 염색 시행 : 각막 상피 찰과상이나 궤양, 수지상 각막 질환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 점안 항생제를 1일 4회, 5~7일 동안 사용합니다. 2개월 이상 소아에게는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② 바이러스성 결막염
      - 플루레신 염색을 시행하여 질환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 차가운 수건으로 환부를 눌러 줍니다.
      - 세균성 결막염과 식별되지 않는 경우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 각막 침범이 없는 경우 7~10일 후에 안과 추적 관찰합니다.

       

      ③ 알레르기성 결막염
      - 여러 가지 항원이 눈의 분비물, 충혈,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 차가운 수건으로 환부를 눌러 줍니다.
      - 항히스타민, 항충혈 효과 안약을 점안합니다.
      - 인공누액을 자주 점안합니다.

       

      ④ 신생아 결막염
      - 균 배양 검사 및 그람 염색을 합니다. 
      - 에리스로마이신 안약을 사용하고 세프트리악손을 전신 투여합니다.
      - 전신 감염증 유무를 조사하고, 입원 치료 여부를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합니다.

       

      ⑤ 임균 감염
      에리스로마이신 안약을 1일 4회 사용합니다.

       

      ⑥ 단순포진바이러스 결막염
      Herpesid 안연고를 하루 5번 점안하고, 아시클로버(Acyclovir)를 경구 투여합니다.

       

      ⑦ 클라미디아 결막염
      에리스로마이신 안약을 사용하고, 경구 투여합니다.

      결막염은 진단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대부분 합병증 없이 회복됩니다. 다만 드물게 다음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합니다.

       

      ① 각막 혼탁
      유행성 각결막염의 경과 중 각막염이 발생하면, 검은자 부위가 미세하게 흐려져 시력이 떨어집니다. 대부분은 좀 흐려 보이는 정도이며, 수개월에서 수년 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이 회복됩니다.

       

      ② 안구건조증
      결막에 심한 염증이 생긴 후에는 눈물을 만드는 세포가 손상되어 눈물층이 불안정해집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환자들이 눈병을 앓고 난 후 눈의 불편감을 호소합니다.

       

      ③ 각막 궤양
      바이러스에 의한 결막염을 앓고 있는 동안 신체의 면역이 약해집니다. 다른 세균이 함께 증식하여 더 심한 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각막에 심한 염증이 생겨 궤양이 발생하면 시력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며, 실명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밖에 드물게 결막 반흔, 안검하수, 눈물점 협착, 누낭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① 2~3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안과에서 합병증 발생 여부를 진찰받아야 합니다. 유아, 소아, 노인이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분들은 심한 각막염이나 이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히 치료해야 합니다.

       

      ② 안약은 이차 감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안과 전문의에게 지시를 받지 않은 채 함부로 안약을 사용하면 증상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절대로 안약을 임의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③ 가능한 눈을 만지지 않습니다. 가렵다고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식염수)로 눈을 씻으면, 눈에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세수할 때 눈 안으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눈곱을 살살 닦아내고 눈 주위만 닦는 것이 좋습니다.

       

      ④ 결막염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에게 전염되기 쉽습니다. 자주 깨끗이 손을 씻고, 세숫대야와 수건을 따로 사용해야 합니다. 환자가 사용한 수건은 반드시 삶고, 문의 손잡이, 수도꼭지 등도 자주 닦아줍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알레르기 질환은 짧은 기간의 치료로 완치되기는 어렵고 꾸준한 관리를 통하여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예방하고, 만약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에는 빠르게 대처하여야 합니다.

      1. 환경관리와 원인물질의 회피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 원칙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 항원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거나 원인 항원을 줄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원인 항원을 알아내더라도 완전히 없애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항원(알레르겐)은 크게 실내 알레르겐과 실외 알레르겐으로 나눌 수 있는데 최근 산업의 발달, 생활 방식 및 주거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알레르겐의 종류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원인 알레르겐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피부단자시험이나 혈액 검사가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실내 알레르겐으로는 집먼지진드기, 애완동물, 바퀴, 곰팡이 등이 있으며, 실외 항원으로는 꽃가루와 곰팡이가 있고, 대기 오염은 중요한 원인 및 악화 인자입니다.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 질환의 가장 중요한 알레르겐으로, 기관지천식, 알레르기 비염 및 아토피피부염을 유발 또는 악화시키며, 이외에도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다른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킵니다. 집먼지진드기의 노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침대 매트리스는 비닐 등으로 감싸서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침구는 물세탁이 가능한 소재로 섭씨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 최소 1주일에 1번씩 자주 세탁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베개도 양털, 오리털 등 동물의 털을 이용한 것보다는 세탁이 가능한 천으로 된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증기는 통과하지만 수분은 통과 하지 못하는(vapor-permeable water-proof) 제품으로 된 침구 등이 개발되어 일부 사용되고 있습니다. 카펫은 집먼지진드기의 온상이 되므로 없애고 나무나 비닐 제품의 바닥재로 대체합니다. 천으로 된 가구는 집먼지진드기가 많이 모이므로 가죽이나 나무제품으로 바꾸고, 침실에는 가능한 한 불필요한 가구나 옷은 치웁니다. 봉제완구 등도 가능하면 사용하지 말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자주 세탁합니다.

      애완동물(고양이, 개)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다면 당연히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실외 알레르겐인 꽃가루와 곰팡이는 공기 중에 섞여 있어서 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나친 노출을 피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날아다니는 꽃가루의 종류는 계절에 따라 다른데 일반적으로 나무의 꽃가루는 봄철, 목초(풀)의 꽃가루는 여름철, 잡초의 꽃가루는 가을에 많이 날아다닙니다. 환자가 알레르기를 보이는 꽃가루가 많이 날아다니는 계절에는 실외에 지나치게 오래 머무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대기오염이나 흡연은 그 자체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알레르겐에 감작이 쉽게 일어나도록 하고 기존의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환자 자신이나 가족은 반드시 금연하여야 합니다.

      2. 알레르기 질환의 약물 치료

      다른 질환들과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약물을 사용하여 알레르기 염증을 조절하고 합병증과 약물에 의한 부작용을 줄이도록 해야 합니다.

      1) 부신 피질 스테로이드제

      부신 피질 스테로이드제는 알레르기 질환 및 천식 치료의 중요한 약제입니다. 경구 혹은 주사 형태의 전신적 투여와 피부, 코, 기관지에 직접 투여하는 국소적 투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급성이나 중증의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에서는 전신적으로 투여하지만, 만성 천식 환자,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피부염 등의 경우에는 국소적으로 투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신 피질 스테로이드제가 치료에 이용된 것은 거의 50년 전부터인데, 항염증효과는 매우 강력하지만 오랫동안 전신적으로 투여하면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축의억제, 쿠싱증후군, 당뇨, 고혈압, 성장 지연 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므로, 장기간 사용해도 부작용이 적고 치료 효과는 좋은 약제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소적인 치료로 사용되는 흡입용 스테로이드는 이런 심각한 부작용을 줄이고 장기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약제로,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기관지 천식의 병태생리에서 기도 염증의 중요성이 확고해지고, 일부 환자에서 관찰되는 ‘만성 염증에 의한 기도의 변형’이라는 개념이 대두되면서 치료 초기부터 항염증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강력하게 제시되고 있습니다. 즉, 중등도 이상의 천식 뿐 아니라 초기의 천식 환자에서도 기도의 염증 반응이 관찰됨에 따라 이러한 환자에게도 흡입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 항염증 치료가 강력히 추천되고 있습니다.

      바르는 스테로이드제는 진피의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홍반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혈관수축작용은 항염증 효과와 연관되어 있어 혈관수축반응에 정도에 따라 강한 정도를 나눕니다. 얼굴, 성기 부위에는 약한(저역가) 제제를, 몸통이나 팔다리의 만성 태선화 병변에는 중간 역가의 제제를 사용합니다. 최고 역가의 제제는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2) 기관지 확장제

      기관지 근육과 점액선, 기관지 상피 세포에는 베타-2 수용체들이 있는데, 이 수용체를 자극하면 기관지가 확장되며 이러한 약제를 베타-2 항진제라고 합니다.

      현재 시중에서 천식 치료제로 판매되는 베타-2 항진제들은 분무 혹은 가루 형태의 흡입제입니다. 효과가 빨리 나타나고 단기간 사용 시 큰 부작용이 없는 약제입니다. 그러나 기관지확장제는 천식 환자의 기관지 점막에서 발생하는 염증은 치료하지 못하므로 여기에만 의존하면 적절한 천식 치료가 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천식 치료에서 기관지확장제는 항상 흡입 스테로이드제와 같은 항염증제와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3) 류코트리엔조절제

      천식이나 알레르기비염에서 발생하는 염증에 중요하게 관련하는 류코트리엔이라는 물질을 억제하는류코트리엔 조절제 또는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는 비염이나 천식 치료에 효과적으로 사용하면서 경구로 편하게 복용하며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약제로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4) 항히스타민제

      인체에는 H1, H2 및 strong 히스타민 수용체가 있는데 혈관 확장, 혈관의 투과성 증가는 H1과 H2 수용체를 통해서, 기관지 수축과 가려움증은 H1 수용체를 통해서, 위산 분비는 주로 H2 수용체를 통하여 일어납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는 H1 수용체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물(H1 수용체 길항제)이 사용되어 왔는데, 졸립거나 입마름과 같은 부작용은 있으나, 장기 복용에 따른 큰 부작용은 별로 없는 비교적 안전한 약제입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증, 피부 가려움증 등과 같은 증상에는 효과가 있으나, 천식에는 효과가 없으며 비염 증상 중 코막힘 증상의 치료에도 효과가 적습니다. 따라서 천식이나 코막힘에는 다른 약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3. 면역요법

      알레르겐 특이 면역요법(allergen-specific immunotherapy)은 알레르기 환자에게 원인 알레르겐을 소량부터 차츰 양을 늘려가면서 투여하여 면역관용 또는 내성을 일으켜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 혹은 완치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1911년 Noon과 Freeman이 고초열(hey fever, 계절성 알레르기비염) 환자에게 처음 시도한 이래, 천식과 알레르기비염 그리고 벌독 알레르기 치료에 사용되었으며 최근에는 식품 알레르기나 아토피피부염 등에서도 효과를 보이는 등 치료 영역과 방법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알레르겐 면역요법은 환경관리와 회피요법, 약물치료와 더불어 알레르기의 중요한 치료법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알레르기 질환의 자연 경과를 바꾸고 민감한 체질을 바꿀 수 있는 근본적인 치료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법은 알레르겐을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지만, 최근에는 혀 밑에 알레르겐을 투여하는 설하 면역요법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요법은 모든 환자에서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면역요법을 시행하면서 증상의 호전 유무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면역요법은 최소 3~5년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며, 치료 기간이 짧으면 다시 증상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면역요법을 시행한 지 1년 이상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각한 전신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면역요법 중 환자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치료를 중단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검은 동자는 멀쩡하고 흰자만 부풀어 오르는 것은 알러지 반응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 맞으며 많은 분들께 종종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다만 원인이 될 수 있는 알러지는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단순히 증상만 보아서는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알러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