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관리를받는말들은 말발꿉 징을 막던데

야생에서 사는얼룩말들은 있는그대로 잘살아가는데 사람이 키우는말은 말발굽을 박는지 궁금합니다 무슨용도에서 그렇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위적으로 말에게 발굽을 박는 건

    딱딱한 지면을 지속으로 밟을수록

    점점 삵게 되기 때문입니다

    발톱처럼 자를 때가 있는 것처럼

    사람이 인위적으로 신발 신어주는 것이라

    생각하면 되고

    바닥에 날카롭거나 뾰족한 게 박힌 채로

    계속 방치해두면

    세균감염이 발생해 발을 쓰지 못하죠

  • 말발굽은 그냥 말의 발을 뜻합니다. 발톱이라 할 부분이 한덩어이로 되있어서

    사람발이랑 달라보이기 떄문에 따로 굽이라고 하는거죠

    질문하신것은 거기에 박아넣는 철덩어리 편자에 대한 것인 듯 합니다

    가축화된 말들은 사람들을 태우거나 짐을 나르거나 경주에 사용하기 위해 품종개량되었으며

    애초에 자연환경과 인간이 사는 환경(또는 경주장)은 전혀 다릅니다

    이론상 사람도 야생생활을 오래하면 맨발로 산을 탈 수도 있지만

    그냥 신발 신고 편하게 사는 사람이 많은 것처럼

    말도 여럿 죽는 것을 각오하고 야생에 풀어버리면 적응하고 살아남은 말만 남겠지만

    그냥 쇠로된 편자를 말발굽에 추가안전장치처럼 넣는게 더 싸고 편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 사람들이 관리하는 말들은 대부분 사람들을 태우거나 경주에 사용되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말발굽을 사용해서 말들의 발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