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옷 입히면 답답해 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강아지를 어느순간부터 옷을 입히는데요 강아지도 처음엔 불편해하다가 지금은 많이 적응했어요 강아지가 옷을 답답한데 참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처음에는 새옷에서 독특한 냄새와 옷의 탄성으로 인해 약간의 압박감으로 인해 적응이 되지 않을 수 있으나 계속 입다보면 괜찮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옷이 편할리는 없습니다. 강아지에게 옷을 입히실 때는 너무 무겁지 않게, 보행에 방해가 되지 않게, 덥지 않게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가벼운 옷이라도 너무 오래 입고 있는다면

      다리나 무릎 등 관절에 부담이 갈 수 있고,

      강아지의 피부에도 좋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스스로 털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옷을 입히고자 할때 많이들 반항하다가 주인한테 못 이기니. 입고 있는 것입니다 강아지는 추위에 강한 편이라 강아지를 생각하라면 옷입히는 것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정말 답답해 하는 아이들은 억지로 내벗어던집니다. 처음엔 적응하기 전이었고, 지금은 완전 적응한듯 하네요. 추운 겨울에는 털이 충분히 보온해줄수도 있지만 옷한겹 더 입으면 아이가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니 겨울에라도 입히시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아 수의사입니다.

      옷을 입는 것에 적응을 한 강아지들은 크게 답답해하지 않습니다. 만약 답답하게 느낀다면 행동으로 표현할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옷 입는 것을 싫어하는 강아지에게 옷을 입히면 잘 걸으려고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옷을 입고 특별하게 다른 행동이 없다면, 불편해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람도 넥타이 매는걸 극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잘 적응해서 없으면 서운해 하는 사람도 있고

      평생을 넥타이를 매고 잘 다녔지만 막상 퇴직하고 풀게 되니 해방감에 젖는 사람도 있습니다.

      즉, 케바케, 견바견이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