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점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에스프레소 1샷에 약 60~75mg, 2샷이면 120~150mg 정도가 일반적이며, 스타벅스·투썸 등 대형 프랜차이즈는 공식적으로 150~180mg 수준입니다.
라떼·카푸치노도 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샷 수가 같으면 카페인은 비슷하고, 콜드브루는 오히려 더 높아서 200~300mg까지 올라가는 제품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약처 기준 성인 하루 카페인 권고량이 400mg 이하이므로, 아메리카노 2~3잔이면 이미 한계에 근접하고 편의점 캔커피(50~90mg)보다 전문점이 대체로 2배 이상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