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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잘생긴진돗개
제목 그대로 별로 친하지 않던 대학 동기 언니에게 시간되면 만나서 준다고 했는데 문제는 제가 타지에 있기도 하고… 스케줄 근무를 하던 사람이라 모바일로 받겠다고 되묜 꼭 가겠다고는 했습니다.. 근데 아마도 못가게 돨 것 같은데 이런경우 축의는 꼭해여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별로 친하지 않은 대학 동창 결혼식이라면
저라면 가지도 않고 보내지도 않고
그렇게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하게 많은 관계를 유지할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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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만남의 빈도가 결정도는듯 합니다
정기적인 만남이 있느냐
아니면 알고만 있고 교류가 전혀 없던 사이라면
가시기 싫으면 가지 마시고
반면 본인의 햄사가 있을때 초대를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래도 좀금 애매한 관계라면
축의금(5만원)만 보내셔도 될듯 합니다.
다소긍정적인녹차
미래 본인 결혼식에 초대할생각이 있다면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아니면 본인 마음에 계속 찝찝함과 후회될거같으면 하시고,
앞으로 볼일 없고 그정도 친분이 아니라면 안하는걸로...ㅎ
살짝쿵예쁜기러기
궅이 친한 사이가 아니라 안면만 튼 사이라면 꼭 참석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축하 연락+작은 선물 같은거 같이 하시는게 베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리무
언니한테 가겠다고 했으니까요,
어쩔 수 없이 못가게 되었다고 사과하고 축의금만 주면 될 것 같습니다.
간다고 안했으면 모를까 축의금은 주는게 좋습니다.
반도체
타지에 있고 일정상 참석이 어렵다면 무리해서 갈 필요는 없습니다. 친분이 크지 않았다면 축의도 의무는 아니에요. 다만 연락을 직접 받았다면 간단한 축하 인사와 함께 소액 축의를 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