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아들하데스지하괴물들중누가 위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지하세계와올림포스가 전쟁을하면승자는 누구일까요
헤라클레스가 번쩍들어 지하세계로 보낸
적이있습니다
하데스를 제우스 아들이라고 했는데 실제 아들이 아닌 포세인돈과 같이 형제입니다. 올림푸스는 티탄족을 무너뜨린 뒤 제비 뽑기로 하늘은 제우스가 바다는 포세이돈이 지하세계는 하데스가 다스리기로 결정 했으며 사실 상 제우스가 왕에 해당 하ㅏ며 하데스는 동급 형제이지만 영역이 다른 통치자입니다. 지하 세계 서열을 나눈다면 하데스는 절대 통치자이며 죽은 자의 질서를 관리하는 1위 자리이며 2위는 하데스의 왕비 페르세포네이고 3위는 머리 3개 달리며 지하세계 문지기인 케르베로스입니다. 올림푸스와 지하세계가 전쟁하는 경우는 절대 발생하지 않지만 만약 전쟁 한다면 단기전은 올림포스가 우세하고 장기전ㅇ은 지하세계가 우세합니다. 헤라클레스가 번쩍 들어 지하세계로 보낸 적은 케를베로스입니다.
질문 잘 받았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헷갈리신 것 같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 설정이 복잡해 저도 처음엔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본론부터 정확히 정리하겠습니다.
제우스의 아들 중 지하세계를 다스리는 신은 하데스입니다. 하데스는 제우스·포세이돈과 함께 크로노스를 무너뜨린 3형제이며, 서열상 제우스 다음 급의 올림포스 3주신에 해당합니다. 지하 괴물들은 하데스의 부하일 뿐, 하데스보다 위가 아닙니다.지하세계와 올림포스가 전쟁을 벌인다는 공식 신화 설정은 없습니다. 다만 신화 체계상 올림포스 신들이 우위에 있으며, 제우스의 번개는 지하세계 존재들에게도 절대적 위력을 가집니다. 따라서 설정상 승자는 올림포스입니다.
헤라클레스가 번쩍 들어 지하세계로 보낸 적은 케르베로스입니다. 케르베로스는 하데스의 명령 아래 지하세계를 지키는 문지기이며, 헤라클레스의 12과업 중 하나로 생포되었습니다. 이는 하데스보다 약함을 의미하지, 하데스의 격하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를 검토해보면
올림푸스가 이길수 밖에 없을꺼에요
일단 신의 수가 올림푸스가 더 많고
각 신들의 능력또한 올림푸스 신들의 능력이 더 뛰어납니다
심지어 올림푸스신들의 자식들도 어마어마 하기 때문에
전면전을 했을경우 사실상 올림푸스가 필승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