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이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있을 때 그런 것이라면 그사람도 그자리가 세팅이나 여러가지 편의성이 좋아서 선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 번 자리를 옮기는데 불구하고 옆에 앉는것은 사람이 없는 장소에서는 불안한 감정이 생겨 바로 옆에 사람이 있어야 안정감을 느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불쾌하지 않다는것은 감정적으로 얽매이지 않는 것으로 그냥 그럴려니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습관적인 자리 선택입니다 익숙한 위치나 시야, 콘센트, 모니터 각도 때문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감이 무감각할 수 있습니다. 남의 공간 경계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일수 있습니다. 친구자리와 가까워 앉거나,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기 쉬운 자리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