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도 현재 국가장학금 지원 기준을 재검토해볼 시점이에요 국가장학금은 배움의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인데 학업을 거부하면서 지원금만 받는건 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습니다 이제 의대생 집단행동 사태를 계기로 국가장학금 수혜 자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 된 것 같네요 수업 참여도나 학업 성실성을 평가 기준에 반영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근데 일괄적인 제한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게 정당한 사유로 휴학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학업 성실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 마련이 우선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