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에 자식들이 올라가면 부모님이 많이 슬퍼 하실까요?

안녕하세요. 추석 명절이나 설날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향인 시골로내려 왔다가 다시 올라가는데요 만약 추석 명절에 자식들이 왔다가 다시 올라 가면 부모님이 많이 서운해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자녀들이 떠나면 부모님들은 아쉬움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어떤 부모님들은 오히려 자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도 있고 또 다른 일 때문에 바쁜 일정을 보낼 수도 있습지 않을까요..? 따라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님께 자주 방문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전화나 영상통화 등을 통해 소통하고 관심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않을까 싶어요~이렇게 하면 부모님들께서 더욱 행복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오늘 다시 집으로 올라가는데 가면서 부모님이랑 영상통화 하면서 올라가려구요~

  • 당연히 부모님들은 서운하지 않을까요? 한적한 시골에서 두분이 지내다가 손자 손녀 아들 며느리 들이 와서 북적 북적 했다가 모두 떠나고 나면 허 하고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죠

  • 명절때 자식들이 와서 모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서로와 정을 나누는 시간이 지나가고 다시 상경하여 고향 집에 부모님들만 덩그러니 남아계시면 당분간 허전한 맘 금치 못하시겠지요.

  • 자식들이 추석명절때 부모님한데 갔다가 올라오면 서운한 마음은 당연히 있죠~ 하여 조금이더라도 더 있다가 올라오는것이 좋지요~

  •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왔다가 금방 가는걸 엄청 서운해 합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더 자고 가길 바랍니다.

    저도 서울서 직장생활할때 직장 출근을 위해서 다시 올라갈때쯤이면 엄청 서운해하시더라구요

  • 어떤 가정환경에서 어떤 분위기인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부모님들의 마음으로는 자식을 곁에 두고 싶어 하지 뭔 객지로 보내고 싶어 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하지만 또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무덤덤한 성격의 부모님들도 계시니 부모님들의 성격에 따라서 좀 다를 거 같긴 하네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부모님은 자식들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많이 아쉬워하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명절을 다 하시고 다시 올라가는 자식들을 보면 서운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부모님이든 마찬가지 같고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요새 추석이나 명절에 부모님집을 가지 않고 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부터 부모님은 질문자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있을 거고요.

    그래서 다시 올라가는 길에 서운한 마음이 드시는 걸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 요즘 세대 부모님들은 예전 부모님들과 달라서 자식들이 먼저 명절에 찾아 오는 것도 그렇게 선호 하지도 않고 또 각자 올라 간다고 서운해 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모든 부모님들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개인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부모님들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