잽싼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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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등을 셀프디팬스(호신/방어) 목적으로 쓸때 터보모드와(최대밝기) 스트로브 모드(깜박임)중 어느것이 더 효과적일것 같나요?

보통 고휘도 손전등이나 택티컬 손전등에는 최대출력으로 빛을 내는 터보모드와 최대출력의 빛을 무작위로 깜박이는 스트로브 모드가 있는데요.

어떤분은 스트로브는 정신만 사납고 중간에 꺼지는 텀이있어서 그때 상대가 위치를 확인하고 접근할수 있다는 말도 있고

또 어떤분은 스트로브모드는 강한 잔상을 남겨 시야를 방해할수 있고 비교적 밝을때도 효과적이라고 하기도 하던데요

둘중 어느모드가 상대방의 눈을 멀게할때 효과적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의 눈은 기본적으로 익숙해 지기 마련입니다.

    단순히 호신의 용도로만 본다면 스트로브모드가 더 방어적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환경에서 갑작스럽게 앞에 누군가가 본인을 위협한다면 그리고 상대의 얼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면

    터보모드로 가장 강한 빛을 눈에 쏘고 도망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결국 호신이 상대의 제압이 아니고 몸을 피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 입니다.

  • 호신용 손전등으로는 스트로브 모드가 더 효과적이에요. 터보 모드는 눈이 적응할 수 있지만, 스트로브 모드의 불규칙한 깜박임은 시야를 심하게 교란하고 방향 감각을 잃게 만들어 상대방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