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발생하는 지역으로의 여행 추진

전쟁 지역으로 여행 간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인데 나라에서도 비행기 자체를 운행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일부 운행을 하는듯 한데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 지역으로 단순한 여행의 목적이 있다면 금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곳에도 생계를 목적으로 한 교민과 일부는 대사관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비행기 자체를 운행중단하는 것은 힘들다고 봅니다. 

  • 전쟁지역을 여행지로 삼아서 가는것은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험지역에

    가지말라고 표시해놓고 그렇게 가지밀라고 하는데 왜가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바행기가 뜨는 이유는 사업을 위해서 또는 기자가 기사를 써야되어서에요 무슨일이 생기면 한국에서 도와줘야 되서 힘들어요 안전한곳을 선택해야지요

  • 전쟁지역으로 여행을 하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뻔히 위험한 줄 알면서 여행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러나 항공기 운행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이 목적이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군기자나 사업적인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여러가지 사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전쟁이 발생한 지역이라고 해서 모든 항공편 운항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항공사는 해당 지역 공항 운영 여부, 안전성, 이전 계약 등을 종합적으로 이득을 판단해 운항 여부를 결정합니다.

    항공이 운항된다 해서 그 지역 여행이 안전하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전쟁 상황에서는 갈 수 있느냐 보다

    내가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느냐를 먼저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 정부도 위험 지역은 법으로 여행을 막고 항공편을 통제하지만, 교민 철수 같은 불가피한 목적이 있거나 외교 경보 단계에 따라 일부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