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심한 층간소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 집이 지금 강아지를 키우는 중이라 짖는 것 때문에 윗집에서 저번에 조용히 해달라고 찾아왔는데 윗집이 대략 1년 전부터 아침마다 망치질을 하는지 계속 공사 소음 비슷한 게 들려서 아침에 잠을 잘 수 없어요 그리고 새벽까지 발소리는 끊임없이 들리고요 저희 집도 윗집한테 피해를 끼치는 상황에서 조용히 해달라고 하는 것이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계속 걱정하시기 보다는 직접 윗층 주민 분과 대화를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려봅니다. 아침에 망치질을 한다든지 큰 발소리 등은 일부러 내는 소리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싸우기 보다는 이웃주민으로서 먼저 대화를 해보시면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행운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층간 소음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민감한 상황입니다. 다음의 방법을 고려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대화 시도입니다 : 우선 윗 집과 직접 대화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공손하게 현재의 소음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황을 이해 할 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의 짖음으로 인한 피해를 언급하되, 윗 집의 소음 문제도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관련 있는 제3자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 대화를 통해 해결되지 않는 다면,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 소음 문제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관리 사무소는 중간에서 중재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공식적인 경고를 할 수 있습니다.
소음 완화 조치입니다 : 요즈음에는 소음 완화를 위해서 카펫을 깔거나 소음 방지 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법적 조치 고려입니다 : 최후의 수단으로, 법적인 조치를 고려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녹음, 사진 등)를 준비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법적인 것 보다는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층간 소음 문제는 참는 것이 중요하고 솔직한 대화를 통해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통을 통해서 오해를 풀고 새로운 해결책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