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시 부식방지를 위한 코팅된 기름이나 화학 잔여물이 묻어있음에 공회전을 돌림으로써
태워 없애는 겁니다.
또한 제품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플라스틱이나 타는 냄새를 미리 빼는 것도 들어갑니다.
이 공회전 운동을 하면서 제품에 이상여부도 판단하는 거죠. 불량률이 현저하게 줄어 제품이 정상이라면
괜찮지만 1만에 한대라도 불량일 수 있는데 소음, 고온조건이 이뤄지지 않는 등의 문제를 사전 확인 하는 것도
되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점.
공회전 없이 바로 요리를 하게 된다면
부식방지를 위한 코팅된 기름이나 화학 잔여물, 기타 오염물질 등이 음식에 흡착되어 먹을 수 없다던지
먹게 되다면 매우 인체에 해로운 악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새 제품은 공회전을 하고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