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택배는 파손주의 스티커가 붙어있어도 다 던지나요?

일반적으로 택배 상하차 과정에서 파손주의 스티커가 붙어 있다고 해서 살살 다루고 하진 않죠? 빨리 상차해서 빨리 옮기기 위해서는 거의 던진다고 들었는데, 파손주의 스티커라고 해서 다르진 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배사의 작업 환경을 보면 어느 물건 하나를 소중히 다룰만한 상황이 못 됩니다.

    높은 엄무 강도로 인해 작업자들이 일을 하면서 좋은 감정이 있을 리도 없구요..

    파손주의 스티커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아무래도 파손주의 스티커를 부착해두면 눈에 띄기 때문에 조금 조심을 하기는 하겠지만 던지지 않고 조심 조심해서 배송을 하거나 그런 부분은 기대만큼은 아니겠지만 막 던지지는 않을겁니다.

  • 안타깝게도 파손주의 스티커가 붙어있다 하더라도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는 상하차 현장에서

    그런 것까지 신경을 일일이 쓰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유리나 화분같은 물건을 주문하면 업체에서 파선주의 스티커를 붙이는데요. 저는 아직까지는 파곤되서 받은적은 없는거같아요. 업체에서 포장도 잘해주지만 파손주의를 인지하면 던지지는 않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꼭 던지는지모르겠지만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장파견시 물건을 던질걸 여럿봣엇어요..

  • 아무래도 파손되면 기사분들이 배상해야하니 잘 안던지지않을까요? 글자가 크게 붙혀있다면 아무래도 잘 보여서 조심스러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