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대담한파랑새117
일반적으로 택배 상하차 과정에서 파손주의 스티커가 붙어 있다고 해서 살살 다루고 하진 않죠? 빨리 상차해서 빨리 옮기기 위해서는 거의 던진다고 들었는데, 파손주의 스티커라고 해서 다르진 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택배사의 작업 환경을 보면 어느 물건 하나를 소중히 다룰만한 상황이 못 됩니다.
높은 엄무 강도로 인해 작업자들이 일을 하면서 좋은 감정이 있을 리도 없구요..
파손주의 스티커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응원하기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아무래도 파손주의 스티커를 부착해두면 눈에 띄기 때문에 조금 조심을 하기는 하겠지만 던지지 않고 조심 조심해서 배송을 하거나 그런 부분은 기대만큼은 아니겠지만 막 던지지는 않을겁니다.
아프로아프로
안타깝게도 파손주의 스티커가 붙어있다 하더라도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는 상하차 현장에서
그런 것까지 신경을 일일이 쓰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세심한향고래249
유리나 화분같은 물건을 주문하면 업체에서 파선주의 스티커를 붙이는데요. 저는 아직까지는 파곤되서 받은적은 없는거같아요. 업체에서 포장도 잘해주지만 파손주의를 인지하면 던지지는 않는거같아요.
대범한애벌래285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꼭 던지는지모르겠지만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장파견시 물건을 던질걸 여럿봣엇어요..
유유융
아무래도 파손되면 기사분들이 배상해야하니 잘 안던지지않을까요? 글자가 크게 붙혀있다면 아무래도 잘 보여서 조심스러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