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혼잣말 환청 및 환영 정신적 예상 병명
성별
여성
나이대
55
저희 부모님인데 최근 들어 환영 및 환청 혼잣말이 늘었습니다
이상행동도 보이고 점점 걱정되서 말하니깐 살리는 일이 라면서 행동하던데 이 행동이 특정시간 이후에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8시 이후부터 이상행동 함니다 제가 구급차 을 부르니깐 다른 사람이 오니깐 괜찮아지고 이젠 제가 감시당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솔찍히 집에서만 하면 괜찮은데 이제는 밖에 나가니깐 통제가 안되네요.. 아파트도 안전하지도 않고 설득 하니깐 자기는 괜찮다고 이젠 말을 설득 할라고 해도 무시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이거 무슨 병으로 예상되는지 그리고 이러한 경우 설득을 어떡해 하는지 궁금함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조현병 또는 반복적인 섬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반드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시고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좋아질 수 있으니 꼭 병원에 가시고, 장기간 방치하면 치료가 불가능해지니 늦지 않게 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
조현병의 가능성을 일단 고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하셔야 할 일은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보시는 것입니다
유감스럽지만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질병을 감별 진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환각 및 환청을 본다면 조현병 같은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