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혼잣말 환청 및 환영 정신적 예상 병명
성별
여성
나이대
55
저희 부모님인데 최근 들어 환영 및 환청 혼잣말이 늘었습니다
이상행동도 보이고 점점 걱정되서 말하니깐 살리는 일이 라면서 행동하던데 이 행동이 특정시간 이후에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8시 이후부터 이상행동 함니다 제가 구급차 을 부르니깐 다른 사람이 오니깐 괜찮아지고 이젠 제가 감시당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솔찍히 집에서만 하면 괜찮은데 이제는 밖에 나가니깐 통제가 안되네요.. 아파트도 안전하지도 않고 설득 하니깐 자기는 괜찮다고 이젠 말을 설득 할라고 해도 무시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이거 무슨 병으로 예상되는지 그리고 이러한 경우 설득을 어떡해 하는지 궁금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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