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수를 늘리는건 국민의료서비스 차원에서 어느정도 합의가 된 사항이라고 생각해요. 의사 인원이 없어서 아픈사란들이 제때 치료를 못받는게 현실이니 그걸 줄이자는 취지이니까요. 물론 의사분들 입장에서는 의사가 늘어나면 경쟁이 늘어난다는 생각에 반대를 하시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걸 다른나라로의 더피로 이어진다면 그런분들은 우리나라에 도움이 안된는 사고를 가지신거 같은데요. 의사가 된건 물론 개인의 노력이 필여하지만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국민으로 타어닌 혜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국민으로서의 기여는 어느정도 인정해야하는건데 이민이나 도피는 국민으로서의 자세가 결여된거로 보여집니다. 의사분들은 저는 그정도에 지식인들이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까지 하시다면 지식인이라는 지위가 인정이 힘들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