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기업 홍보에 이번에는 진짜 또는 역대급 표현은 기존 제품을 부정하기에 역효과 날수도 있는가요?
기업은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하기 위해 홍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광고하기도 합니다. 기업에서 제품 홍보할 때 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만들었다고 하거나 역대급으로 만들었다 표현은 기존 제품을 부정하는 이미지로 인해 역효과가 날수도 있는가요? 소비자 입장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만들지 않았다는 인식을 할 수도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습니다. 기업이 홍보에서 "이번에는 진짜" '역대급'과 같은 표현을 사용할 경우,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전 제품이 부족하거나 기대에 못 미쳤다는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고객층은 부정적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런 표현을 사용할 때는 기존 제품을 직접적으로 부정하기보다는, 이번 제품의 개선점이나 혁신 요소를 강조하면서 긍정적인 비교로 전달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더 강력해진 XX", "한층 업그레이드된 XX"처럼 기존 제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개선된 점을 부각시키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만들었다면 전에 제품이 문제가 있었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효과가 좋지 않을 거 같은데 역대급이라는 표현은 홍보 과정에서 흔하게 나오죠 역대급이라는 표현을 가지고 역효과가 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제품이 역대급이기 때문이죠
당연히 최신 제품이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는게 당연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계속 발전을 하는 모습을 어필해야하는 기업입장에서는 역대급이나 최고라는 표현을 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입니다.
구형 제품을 가지고있다고 저런말이 구형제품을 깎아내리는 표현이라 생각한다면 그건 꼬인사람이죠.
갤럭시 s23을가진사림이 s25가 역대급 성능이라는 말에 감히 내 s23을 깎아내려? 이러진 안 잖아요.
주변에 저런사람있음 손절해야 하지 싶습니다 엄청 꼬인거거든요.
보통은 자신의 것이 구형 제품이니 신형이 좋은것을 인지하고 바꿀만큼 성능향상이 있었는가 가격적 메리트는 어떤가를 분석하고 신형으로 갈아탈생각을 하는게 일반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