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3인데 저희 집 사정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서 부모님한테 필요한 물건이나 용돈을 받을때 말하는게 좀 눈치가 보일때가 있어요.. 그래서 뭐 카페 알바도 찾아보고 해봣는데 다 경력직 아니면 미자를 안 받아서 고민이네요.. 혹시 추천할만한 알바나 꿀팁 같은거 잇을까요..?
요새는 세상이 험해서 중학생나이의 학생이 일자리 구하는게 참 쉽지가 않은 일이지요 법적으로는 만십오세가 넘어야하는데 생일이 지났는지 모르겠으나 부모님동의서가 있어도 전단지 돌리는일이나 배달함에 붙이는일정도가 아마 현실적일겁니다 아니면 주변 식당중에 아는분네가 있다면 설거지같은거 거드는정도겠는데 공부가 우선이니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