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를 선호하지 않으시고 가사가 좋으면서도 멜로디가
세련되고 신나는 곡 위주로 엄선해 보았습니다.
1. 하이키 (H1-KEY) - "낭만 한도 초과"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한 밴드 사운드와 청량한 멜로디가 일품인 곡입니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희망찬 에너지를 주는 예쁜 가사 덕분에 듣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2. LUCY (루시) - "전체관람가"
독보적인 유니크한 밴드 색깔을 가진 루시의 곡입니다.
바이올린 선율이 더해져 멜로디가 무척 감각적이면서도 삶의
여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가사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신나면서도 감동을 주는 곡을 찾으실 때 제격입니다.
3. 엔플라잉 (N.Flying) - "환절기" 또는 청량한 업템포 곡들
청량한 록/인디 팝 감성을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멜로디 전개가 탄탄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드라이브하거나
기분 전환할 때 들으면 절로 어깨가 들썩이는 곡입니다.
4. 데이식스 (DAY6) - "HAPPY"
요즘 귀에 꽂히기 딱 좋은 곡으로, 멜로디는 경쾌하고 신나지만
가사 하나하나가 깊은 울림을 줍니다.
"나도 코끝이 찡해질 정도로 행복하고 싶다"는 소박하면서도
진솔한 바람을 담은 가사라 듣고 나면 마음이 뭉클해지면서도
리듬에 맞춰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명곡입니다.
5. 이무진 - "청춘만화"
통통 튀는 레트로 밴드 사운드와 청량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곡입니다.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 속에 들어간 듯 싱그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가사로 가득 차 있어서 기분 전환용으로
정말 제격입니다.